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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시아 PANN

B-book 신년특집 1월호 (Januar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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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비타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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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물어가는 2009년을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며 생각나는 글을 올립니다.

고난중에도 보시는 하나님

종교개혁자 칼빈은 말하기를 우리는 남이 고난당하는
것을 볼 때 세 가지 실수를 저지르기 쉽다고 했습니다.

첫째...그 고난이 죄 때문이라고 정죄한다는 것입니다.
고난과 죄를 연결시켜 내 문제는 언제나 의롭게 보면서
남의 불행은 죄 때문이라고 합니다.

둘째...남의 고난에 이해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해해 보려고 하거나 관대한 눈으로 보려 하지 않고
엄격하게 심판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셋째...자기를 예외시합니다.

나와 저 사람은 다르다, 배운 것이 다르고, 가문이 다르고,
인격이 다르고, 환경이 다르다 하며 근본적으로 남과 나를
다른 것처럼 생각하여 상대방을 쉽게 정죄하고 심판합니다.

우리들은 남의 아픔,남의 슬픔,남의 고난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습니까? 정죄하지는 않습니까? 예수님은 정죄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의 생각과 우리들이 바라보는 눈과는 달리
고난당하는 자를 보면서 하나님의 크신 뜻을 보았습니다.

때때로 사람들의 눈에는 쓸모없는 것 같으나 하나님께는
쓸모가 있으며, 사람들의 눈에는 실패한 자처럼 보이나
하나님은 그 사람을 통하여 하나님의 귀중한 일을 이루어 가십니다.

행복 비타민에서
작성자: 뿔뿔이 , 작성일 : , 수정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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