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태국한인회 31대 한인회장에 황주연씨 선출

한아시아 2019.01.24 ( 18:02 )

재태국한인회 31대 한인회장에 황주연씨 선출


2018 재태국한인회 정기총회 개최

교민 150 참석

 

지난달 20 방콕 수쿰빗에 위치한 소피텔호텔에서 2018 재태국한인회 정기총회가 개최되었다.

주태국대한민국대사관 하태욱 총영사, 이경진 민주평통 태국지회장 내외귀빈과 태국교민 90 명이 참석했다.

임부순 회장은 "30 한인회가 출범한지 얼마되지 않은 같은데 벌써 임기 말이 되었다" "그동안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주신 여러 한인단체와 한인기업에 감사한다"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18년으로 임기가 만료되는 임부순 한인회장을 이어 재태국한인회를 이끌어갈 31 한인회장으로 황주연 타이코 대표가 선출되었다.

31 한인회장 선거에는 황주연 대표가 단독 출마했으며 재태국한인회 자문위원회(위원장 전용창) 심사를 거쳐 31 한인회장으로 선출되었다.

황주연 회장은 이달 취임식을 갖고 정식 취임 2년간 재태국한인회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황주연 회장은 당선사에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 흘려 살아가는 교민들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 "태국 한국 교민사회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노력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