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항공, 대표 전격 해임 타이항공 이사회는 임시이사회를 통해 차이 이암시리 대표를 해임했다. 이는 수완나품공항 여객서비스에 심각한 차질이 발생한 것에 대한 경질로 해석된다. 라바론 재경부장관(타이항공 상임이사)가 이사회 의장으로 회의를 주최했으며 직원부족에 따른 지상 운영, 수하물 처리 및 항공편 운항 차질 발생에 따라 전반적인 여객 서비스 처리 방식을 검토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해임된 차이 대표의 임기는 내년 1월까지였으며 타이스마일 대표, 타이항공 CFO 등을 역임했다. 이사회는 대표 직무대행으로 PTT의 전 임원이었던 삼릿 삼니앙을 임명했다. 한편 타이항공은 신임대표를 모집하고 있으며 지난달 30일 지원을 마감한 바 있다. 뉴스출처 : Khaos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