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출입국 대상 국가 확대 태국 이민국은 33개 국가 및 지역에서 입국하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자동출입국 심사대 이용을 확대했다. 노파신 이민국장은 이번 확대는 국제선 승객 수 증가에 따른 출입국 심사 대기시간 단축, 혼잡 완화 및 효율성 향상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자동출입국 대상 국가는 아래와 같다. 아시아 : 한국, 싱가포르, 일본, 홍콩, 말레이시아 중동 : 아랍에미레이트 오세아니사 : 호주, 뉴질랜드 아메리카 : 캐나다 유럽 : 그리스, 벨기에, 몰타, 슬로바키나, 영국, 체코, 포르투갈, 독일, 슬로베니아, 이탈리아, 덴마크, 폴란드, 룩셈부르크 스위스, 아일랜드, 노르웨이, 프랑스, 라트비아, 스웨덴, 헝가리, 네덜란드, 핀란드, 스페인, 오스트리아 TDAC를 등록하면 자동출입국 심사가 가능한지 여부를 이메일로 받게 된다.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총 94,760명의 외국인 여행객이 자동출입국 심사대를 이용했으며 싱가폴이 21,684명으로 가장 많았고 홍콩, 대한민국, 일본, 말레이시아 순이었다. 해당 서비스는 돈므앙공항과 푸켓 공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Khaos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