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인 4명과 벨기에인 1명 패싸움 발생
파타야에서 혼자 있는 벨기에 국적 남성 1명과 인도인 4명이 싸우는 모습이 영상을 통해 퍼졌다.
많은 사람들의 우려와는 달리 수적으로 열세에 있던 벨기에 국적 남성이 승리(?)했는데
해당 남성은 종합격투기 파이터인 것으로 밝혀졌다.
종합격투기 파이터인 막심 아빌은 그의 태국인 아내와 지난 16일 자정 콘도로 돌어오고 있었다.
하지만 관광객으로 보이는 인도국적 남성들이 콘도 입구를 막고 주차 중이었고
이에 차를 옮겨달라고 말하는 과정에서 몸싸움이 발생했다.
인도 관광객의 집단 구타에도 맥심은 경찰에 기소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그들에게 사과를 요청했고 그들은 사과했다.
뉴스출처 : Khaos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