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타야 주지승, 횡령혐의로 체포 아유타야주에 있는 유명 사찰 주지승이 횡령, 직무유기, 자금세탁 등의 혐의로 체포됐다. 이는 사찰 자금 9200만 바트 이상 유용혐의에 대한 조사 결과이다. 중앙수사국은 아유타야의 왓 푸타이사나와에서 주지승 프라 와치라얀을 체포했다. 그는 재산횡령, 직권남용, 자금세탁 등의 혐의로 체포되었다. 수사관들은 그가 사찰자금을 개인용도로 유용하기 위해 여성 공범에게 전달되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 그는 2년 넘게 허가 없이 사찰 명의로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체포 과정에서 수사관들은 숙소에 설치된 CCTV 영상에서 해당 주지스님과 여성이 성행위를 하면 장면을 발견했다. 주지승은 중앙수사국으로 이송될 예정이며, 측근으로 알려진 여성 또한 구금되었다. 뉴스출처 : Khaos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