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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무전여행-인도유튜버-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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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전여행 인도유튜버 논란 한 인도유튜버가 사원에서 쫓겨난 경험에 대한 영상을 올리며 비난을 받고 있다. 약 17,000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Banshi"는 "태국 경찰이 사원에서 나가라고 하다 / 태국 사원에서 겪은 첫번째 안좋은 경험"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반시는 태국을 무전여행하여 사람들에게 구걸하며 지냈다고 밝혔다. 그가 한 사찰에서 잠을 자려하자 경찰은 사찰은 외부인이 잠을 잘 수 있는 곳이 아니라고 설명하여 근처 저렴한 호텔로 안내해주겠다고 말하는 모습이 영상에 담겨있다. 그는 예산이 없어 호텔에서 잘 수 없다고 이를 거부하고 근처 주유소에서 밤을 보냈다. 해당 영상에는 충분한 자금도 없이 여행을 하는 그를 비판하는 댓글이 달렸고 허가 없이 공공장소에서 잠을 자는 것이 잘못된 것이라고 비판받았다. 뉴스출처 : Khaosod
  • 관리자
  • 2일 전
  • 174
[2026.10.09]-1000바트-출국세-도입-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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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바트 출국세 도입 논란 국세청은 태국을 출국하는 모든 국적의 여행객에게 1000바트의 출국세를 부과하는 법안 초안에 대한 국민의견을 수렴 중이다. 해당 출국세는 국제선 항공권에 이미 포함된 1120바트의 공항 승객 서비스 요금과는 별도로 부과된다. 제안된 법안에 따르면 해당 출국세는 태국인과 외국인을 포함한 모든 국적 출국자에게 적용된다. 항공편 이용시 편도당 1000바트의 세금이 부과되며 육로와 해로 이용 여행은 면제된다. 세금 상한액은 편도당 5000바트이다. 항공사나 항공권 판매점은 출발 전 항공권 요금과 함께 세금을 징수, 납부하여야 한다. 태국은 지난 1983년부터 출국세를 부과했으나 1991년 7월 폐지한 바 있다. 온라인 공청회는 10월 29일까지 진행된다. 다만, 해당 출국세 도입이 발표되자 여행업계에서 강한 반발을 표했으며 이에 따라 도입여부는 미지수이다. 뉴스출처 : Bangkokpost
  • 관리자
  • 5일 전
  • 208
[2026.10.08]-방콕서-한국-도박조직-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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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서 한국 도박조직 적발 이민국 경찰이 한국국적 온라인 도박조직을 적발했다. 경찰은 방콕 수쿰빗 지역의 콘도에서 한국인 9명을 체포했다. 현장에서는 노트북 총 32대, OTP 총 31개, 휴대전화 30대 등이 압수되었다. 용의자들이 운영하던 도박사이트는 회원수가 150만명이 넘고 매달 5억 바트 이상의 도박자금이 유통되었다고 밝혔다. 이민국은 용의자 전원의 비자를 취소했고 구금 이후 추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Bangkokpost
  • 관리자
  • 6일 전
  • 295
[2026.10.07]-감옥-같은-요양원-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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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 같은 요양원 충격 태국 보건복지부는 최근 칸차나부리의 한 요양원이 환자를 대상으로 감옥 같은 철제 우리를 만들어 방치한 것과 관련하여 해당 요양 시설에 대한 폐쇄를 명령했다. 아콤 보건부 차장은 당국이 해당 시설 환자들을 다른 곳으로 이동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가족들이 집으로 데려가기를 희망하는 경우, 집으로 이동할 것이며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환자는 다른 시설로 이동한다고 덧붙였다. 해당 시설은 태국의 한 방송에서 환자들이 금속 울타리가 설치된 방에 갇혀 있고 일부 침대는 금속 우리로 둘러싸여 있다는 내용이 방송된 후 조사를 받게 되었다. 당국은 해당 시설을 조사하고 운영 허가 및 의료 규정 준수여부를 검토헸다. 뉴스출처 : Khaosod
  • 관리자
  • 1주 전
  • 172
[2026.10.06]-방콕-노이-운하에-수달-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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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노이 운하에 수달 출현 지난 5일 논타부리 방콕 노이 운하에서 20마리가 넘는 수달이 목격되었다. 목격자들은 크고 작은 수달들이 운하를 헤엄치며 물고기를 사냥했다고 말했다. 인근 주민들은 이렇게 많은 수달을 본 적이 없다며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밝혔다. 약 2년 전 4-5마리의 수달이 목격된 적은 있지만 이렇게 많은 수의 수달이 목격된 것은 처음이었다. 목격자들은 수달들이 2개의 무리로 이동했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Khaosod
  • 관리자
  • 1주 전
  • 146
[2026.10.05]-아이콘-푸켓,-2029년-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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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푸켓, 2029년 개장 시암 피왓은 엔터테인먼트 및 복합시설인 아이콘 푸켓에 100억 바트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아이콘 푸켓은 탈랑 지구에 2029년 개장 예정이다. 회사는 해당 프로젝트가 CV그룹이 시순톤 지역에 건설하는 500억 바트 규모의 신세시크 아크 푸켓의 핵심시설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12개의 어트랙션을 갖춘 리조트 및 엔터테인먼트 복합단지라고 밝혔지만 개별 어트랙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시암 피왓은 시암파라곤, 시암센터, 시암디스커버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프로젝트가 시암 피왓의 첫번째 방콕 외 지역 개발 프로젝트라고 덧붙였다. ​ 시암피왓은 건설부터 운영하지 약 5-8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Khaosod
  • 관리자
  • 1주 전
  • 178
[2026.10.02]-타이항공,-대표-전격-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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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항공, 대표 전격 해임 타이항공 이사회는 임시이사회를 통해 차이 이암시리 대표를 해임했다. 이는 수완나품공항 여객서비스에 심각한 차질이 발생한 것에 대한 경질로 해석된다. 라바론 재경부장관(타이항공 상임이사)가 이사회 의장으로 회의를 주최했으며 직원부족에 따른 지상 운영, 수하물 처리 및 항공편 운항 차질 발생에 따라 전반적인 여객 서비스 처리 방식을 검토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해임된 차이 대표의 임기는 내년 1월까지였으며 타이스마일 대표, 타이항공 CFO 등을 역임했다. 이사회는 대표 직무대행으로 PTT의 전 임원이었던 삼릿 삼니앙을 임명했다. 한편 타이항공은 신임대표를 모집하고 있으며 지난달 30일 지원을 마감한 바 있다. 뉴스출처 : Khaosod
  • 관리자
  • 1주 전
  • 186
[2026.10.01]-푸껫,-신규노선-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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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껫, 신규노선 취항 푸껫은 지난 8월 기준 92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으며 이는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76% 감소한 수치이다. 하지만 성수기를 앞두고 4개의 신규노선이 개설될 예정으로 관광객 증가가 기대되고 있다. 버진 애틀랜틱은 10월 18일부터 런던과 푸껫을 주 3회 운항하며 스위스 항공은 10월 25일부터 취리히와 푸껫을 주 3회 운항한다. 쿠웨이트 항공은 10월 27일부터 쿠웨이트와 푸켓을 주 2회, 벨라비아 벨라루스 항공이 10월 29일부터 민스크와 푸켓을 주 2회 운항한다. 관광업계는 새로운 노선이 해외 시장 수요를 충족하고 새로운 관광상품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Khaosod
  • 관리자
  • 1주 전
  • 154
[2026.09.30]-짜오프라야댐-방류량-증가,-지역주민-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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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오프라야댐 방류량 증가, 지역주민 경고 태국 정부는 금일 정오부터 짜오프라야 댐 방류량을 초당 2,500 세제곱미터로 증가시켰다며 이로 인해 짜오프라야 강 수위 상승에 대비하라고 지역 주민에게 경고했다. 정부는 향후 며칠간 초당 3,600 세제곱미터에 달하는 양이 댐에 유입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른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 방류량 증가에 따라 짜오프라야강과 노이강 주변인 아유타야, 앙통, 싱부리, 차이낫을  집중 감시할 예정이다. 팟다라스미 정부 부대변인은 취약지역 주민들이 수위 상승에 대비해 가전제품, 귀중품 등을 고지대로 옮기라고 밝혔다. 현재 정부는 우타이타니, 차이낫, 싱부리, 앙통, 아유타야, 수판부리, 롭부리, 빠툼타니, 논타부리, 사뭇쁘라깐, 방콕 등 11개 주에 경보를 발령했다. 또한 이번 경보는 홍수가 발생할 것이라는 경보가 아닌 대비 태세를 갖추라는 의미라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Khaosod
  • 관리자
  • 2주 전
  • 178
[2026.09.29]-공항에-묶인-타이항공-수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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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 묶인 타이항공 수하물 타이항공의 수하물이 방콕의 폭우로 인해 수완나품공항의 지상 조업이 차질로 인해 공항에 방치되고 있다. 타이항공은 지난 26일과 27일 운항한 52편의 항공편에 대한 수하물 처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항공사는 추가 인력을 투입하여 업무를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타이항공 차이 암시리 CEO는 승객에게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고 사과하며 남은 수하물이 모두 배송될 때까지 상황을 계속 주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항공사측은 이번 홍수로 방콕 동부에 거주하는 직원들이 큰 피해를 입었으며 수위가 1미터 이상 상승하여 일부 직원이 출근을 할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항공사 측은 직원 출근을 위한 차량을 배치했지만 침수로 인해 정상적인 출근은 불가능했다고 말했다. 항공사는 지연된 수하물을 순차적으로 고객에게 직접 배송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직접 수령할 경우, 2층 국내선 출구 앞 수하물 서비스 사무소 (02 134 5373)에 오전 6시 30분부터 오후 11시 30분까지 방문가능하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Khaosod
  • 관리자
  • 2주 전
  •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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