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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6]-기부금-스캔들-여배우-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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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 스캔들 여배우 체포 미스 타일랜드 출신으로 태국에서 가장 유명한 자선단체를 운영 중인 붐 파나다가 자선단체에 기분된 공공 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체포됐다. 여배우이자 TV쇼 진행자인 그녀는 사기, 자금세탁, 컴퓨터 범죄 등의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금일 오전 나와민에 위치한 자택에서 체포되었다. 경찰은 그녀의 자택 및 가족 소유의 부동산, 단체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기부금이 본래 목적에서 벗어나 유용되었는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앞서 보도된 바에 따르면 약 17개의 은행계좌, 토지, 주택, 차량 등  1억 바트가 넘는 자산이 조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출처 : Khaosod
  • 관리자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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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5]-자동출입국-대상-국가-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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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출입국 대상 국가 확대 태국 이민국은 33개 국가 및 지역에서 입국하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자동출입국 심사대 이용을 확대했다. 노파신 이민국장은 이번 확대는 국제선 승객 수 증가에 따른 출입국 심사 대기시간 단축, 혼잡 완화 및 효율성 향상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자동출입국 대상 국가는 아래와 같다. 아시아 : 한국, 싱가포르, 일본, 홍콩, 말레이시아 중동 : 아랍에미레이트 오세아니사 : 호주, 뉴질랜드 아메리카 : 캐나다 유럽 : 그리스, 벨기에, 몰타, 슬로바키나, 영국, 체코, 포르투갈, 독일, 슬로베니아, 이탈리아, 덴마크, 폴란드, 룩셈부르크 스위스, 아일랜드, 노르웨이, 프랑스, 라트비아, 스웨덴, 헝가리, 네덜란드, 핀란드, 스페인, 오스트리아 TDAC를 등록하면 자동출입국 심사가 가능한지 여부를 이메일로 받게 된다.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총 94,760명의 외국인 여행객이 자동출입국 심사대를 이용했으며 싱가폴이 21,684명으로 가장 많았고 홍콩, 대한민국, 일본, 말레이시아 순이었다. 해당 서비스는 돈므앙공항과 푸켓 공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Khaosod
  • 관리자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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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4]-내-아들은-왜-멍청한가,-학교서-총기난동-학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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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은 왜 멍청한가, 학교서 총기난동 학부모 태국 한 초등학교에서 아버지가 자녀의 읽기 및 수학실력이 미숙하다는 이유로 교사와 언쟁을 벌인 후 공중으로 두 발의 총을 발사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나콘찻차시마 반나디 학교에서 벌어진 이번 사건은 학생들이 하교하기 직전인 오후 3시 20분에 발생했다. 경찰은 용의자이자 해당 학교의 학부모인 마나차이(54)를 확인하고 체포했다. 아버지는 자신의 아이가 글을 읽지 못하고 간단한 덧셈도 하지 못하는 것에 화가 난 상태였으며 음주 후 학교를 찾아와 교사와 언쟁 후 공중으로 총을 두 발 발사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후 용의자는 차를 타고 도주했으나 경찰은 용의자를 추적, 체포하였다. 인명피해나 재산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학교측은 교사 및 학생들의 충격을 고려해 이틀간 휴교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Khaosod
  • 관리자
  • 4일 전
  • 178
[2026.11.03]-72시간-생존키트-준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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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시간 생존키트 준비해라 태국 재난예방국은 각 가정이 비상용 생존키트를 준비할 것을 촉구했다. 생존키트에는 음식 등 충분한 양의 비상용품을 담아두도록 권고했다.  이번 권고는 중동 분쟁에 대한 국제적인 우려와 재난 대비의 필요성을 이유로 발표됐다고 설명했다. 재난관리청은 최소 3일치 필수품을 비축하라면서 태국이 직접적인 위험에 직면한 국가는 아니지만 생존키트가 예기치못한 상황에 대처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만큼 기본적인 예방조치라고 강조했다. 재난관리청이 강조한 필수용품은 다음과 같다. 1. 의약품 : 구급상자, 기본의약품, 처방약 등 2. 식량 및 식수 : 인당 하루 최소 3리터의 식수, 즉석식품, 고열량 간식 등 3. 통신기기 및 도구 : 휴대전화, 보조배터리, 손전등, 배터리식 라디오, 양초, 라이터 등 4. 중요서류 및 현금 : 신분증, 통장, 토지문서, 현금 및 열쇠 등 5. 개인위생용품 : 티슈, 칫솔, 치약, 세면도구 등 6. 의복 및 필수품 : 의류, 우비, 모자, 담요, 침낭 등 뉴스출처 : Khaosod
  • 관리자
  • 4일 전
  • 148
[2026.11.02]-꼬꿋-관광협회,-방문객-수-제한-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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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꿋 관광협회, 방문객 수 제한 촉구 꼬꿋 관광협회는 정부와 민간 사업자들에게 섬 방문객 수를 관리할 것을 촉구하며 급격한 관광객 수 증가가 섬의 천연자원에 부담을 주고 수용 능력을 초과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꼬꿋 관광협회 플룹플루엥 회장은 코로나 이후 꼬꿋 관광 사업이 태국인, 유럽인 중심으로 성장했다며 교통망과 기반시설이 개선되어 섬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성수기 관광객 수 급증에 따라 호텔, 식당, 명소에 혼잡이 벌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너무 많은 관광객이 유입되면 환경이 훼손되고 섬의 매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뉴스출처 : Khaosod
  • 관리자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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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0]-방콕-벨라루스-직항-항공편-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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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벨라루스 직항 항공편 운항 벨라루스 국영항공사인 벨라비아 항공이 첫 정기항공편 운항을 시작했다. 태국관광청은 지난 일요일 오후 5시 5분에 수완나품 공항에서 첫 취항편인 B2 799 도착을 환영했다. 해당 항공편은 281석 규모의 에어버스 A330-200 항공기를 사용, 주 1회 운항한다. 태국 관광청은 앞으로도 장거리 운항 노선의 취항을 장려할 것이며  이를 통해 태국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Khaosod
  • 관리자
  • 1주 전
  • 145
[2026.10.29]-파야오서-위조지폐-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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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야오서 위조지폐 유통 파야오에 위치한 한 재래시장에서 1,000바트 위조지폐가 발견되었다. 현지 상인들은 식료품점과 정륙점에서 위조지폐가 발견되었다고 말했다. 위조지폐는 종이질감 등이 실제 지폐와는 확연히 다른 위조품이었으나 바쁜 상인들을 대상으로 악용된 것으로 보인다. 정육점 주인 완니카는 손님이 붐비는 시간에 한 고객으로부터 해당 지폐를 받았으며 지폐를 받을 때 위조지폐일 것이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장사를 마친 후 그날 수입을 자동화기기를 통해 입금했는데 해당 위조지폐만 입금 처리가 되지 않아  확인해보았고 위조지폐 인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해당 위조지폐는 폐기를 위해 태국 중앙은행으로 보내질 예정이다. 경찰은 위조지폐를 사용한 사람을 찾고 있다. 뉴스출처 : Khaosod
  • 관리자
  • 1주 전
  • 176
[2026.10.28]-돈므앙공항,-신체수색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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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므앙공항, 신체수색도입 돈므앙 국제공항은 오는 11월 1일부터 기존의 통과형 금속탐지기를 대신하여 휴대용 금속 탐지기로 승객 검사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태국 민간항공국 규정 및 국제민간항공기구 권고사항에 따른 것이라고 덧붙였다. 공항 측은 새로운 절차로 인해 검색시간이 다소 길어질 수 있다고 밝히며 승객들에게 출발 전 충분한 시간을 확보할 것을 권고했다. 또한 공항 측은 보안 검색 절차가 승객의 권리를 존중하며 적절하게 진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Khaos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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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주 전
  • 196
[2026.10.27]-낚시터로-변한-푸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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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로 변한 푸켓 홍수가 발생한 푸켓에서 홍수로 인한 해프닝이 벌어지고 있다. 카말라 지역의 침수된 도로에서 주민들이 그물로 물고기를 잡는 모습이 포착되고 있다. 밤새 내린 비로 섬 곳곳이 침수되었고 도로 일부가 물에 잠겨 차량 소통이 어려워졌다. 페이스북에 올라온 영상에는 침수된 도로에서 그물로 물고기를 잡는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 게시자는 많은 사람들이 위기를 기회로 만든다면서 잡은 물고기를 자랑하기도 했다. 뉴스출처 : Khaos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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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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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6]-가족을-인질로-잡은-남성-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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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인질로 잡은 남성 체포 지난 24일 5살 아들을 칼로 위협하고 아내를 제압하려던 남성을 경찰이 체포했다. 24일 오전 10시 라차테위지역의 한 고가도로 아래에서 한 남성이 아이를 칼로 위협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되었다. 남성은 오른손으로 아들의 목에 칼을 겨누고 왼손으로는 아래를 제압하고 있었다. 경찰 한 명이 남성을 진정시키는 사이 다른 경찰이 용의자를 제압하고 아이와 여성을 분리시켰다. 이들 모두 라오스 국적자였으며 아내인 파이(35)는 그날 아침 라오스로 돌아가는 것을 남편과 상의하는 과정에서 돈문제로 다툼이 벌어졌다고 진술했다. 남성은 경찰서로 연행되었다. 뉴스출처 : Khaosod
  • 관리자
  •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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