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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7]-에어아시아,-돈므앙-인천-운항-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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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돈으앙-인천 운항 종료 타이 에어아시아는 높은 유류비 상승과 항공 교통량 변화로 인해 지난 12년간 운항해 온 돈므앙-인천 직항 노선을 오는 10월 25일 영구적으로 종료한다고 밝혔다. 타이 에어아시아는 수익성이 더 높은 베트남 및 다른 국가 노선을 추가 운항할 계획이다. 해당 노선은 태국 여행객들의 수요 부진에 직면해있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KETA (사전입국허가제) 관련 문제로 최소 91건의 총 9,947명의 단체 여행이 취소된 것 등 최근 태국인의 한국 여행 수요 감소를 지적했다. 타이 에어아시아는 운항이 종료된 노선을 이미 예약한 고객에게는 전액 환불 또는 쿠알라룸푸르 경유 노선 변경 등의 옵션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Khaosod
  • 관리자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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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6]-차에서-잠든-맨유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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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서 잠든 맨유팬 지난 14일 맨체스터 경기를 보려고 늦게까지 밤을 지낸 팬이 논타부리 사거리에서 잠든 채 발견되었다. 논타부리 경찰서는 최초 운전자가 차에서 의식을 잃은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차선에 정지되어 있는 차량을 발견했고 20분간 창문을 두드렸지만 반응이 없었기 때문이다. 해당 차량으로 인해 교통체증이 심해지고 차안의 운전자가 응급상황일 수 있다고 판단해 견인차로 해당 차량을 옮겼다고 밝혔다. 차량 견인 중 운전자는 잠에서 깨어났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경기를 보느라 잠을 설쳤다고 진술했다. 운전자는 교통흐름 방해 혐의로 벌금 2,000바트가 부과되었으며 운전자는 현장에서 벌금을 납부후 맨체스터 유니폼을 입은 채 떠났다. 뉴스출처  : Khaosod
  • 관리자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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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5]-콜센터-사기에-175만-바트-송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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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센터 사기에 175만 바트 송금 방콕에서 여학생이 콜센터 사기에 속아 175만바트 이상을 송금하는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 구출 당시 피해자는 경찰로 사칭한 콜센터 사기범의 명령에 따라 파툼타니의 한 호텔에 셀프 감금상태였다. 피해자는 최초 피칫 경찰서 소속 경찰로부터 전화를 받았다고 말했다. 사기범은 그녀의 계좌가 자금세탁과 연루되어 있으며  체포된 용의자가 피해자에게 수익금의 10%를 주는 조건으로 신분증 사본을 구매했다고 진술했다며 피해자를 압박했다. 사기범은 무죄 입증 등의 명목으로 그녀에게 지정된 은행으로 입금하라고 말했다. 사기범은 이는 단순한 확인 절차로 피해자의 결백이 입증되면 돈을 돌려준다고 그녀를 달랬다. 피해자는 약 5차례 송금을 통해 총 178만바트를 사기범에게 송금했다. 아버지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피해자를 안정시키고 조사를 진행 중이다. 뉴스출처 : Khaosod
  • 관리자
  • 2일 전
  • 176
[2026.09.14]-병원-실수로-1살-아이-손가락-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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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실수로 1살 아이 손가락 절단 1살 아이가 병원의 실수로 손에 붙어있는 테이프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피해아동은 독감 증상으로 입원하여 10일간 치료를 받았다. 사고 당일 의사가 아이가 회복되었으니 퇴원해도 된다고 말했다. 이후 간호사가 가위와 솜을 가지고 와서 정맥주사 고정을 위해 감아둔 테이프를 제거했다. 간호사는 테이프를 자르려다 아이의 손가락을 자르는 실수를 저질렀다. 아이는 즉시 손가락 접합 수술을 받았고 의료진은 성공적으로 접합했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Khaosod
  • 관리자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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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아유타야-주지승,-횡령혐의로-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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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타야 주지승, 횡령혐의로 체포 아유타야주에 있는 유명 사찰 주지승이 횡령, 직무유기, 자금세탁 등의 혐의로 체포됐다. 이는 사찰 자금 9200만 바트 이상 유용혐의에 대한 조사 결과이다. 중앙수사국은 아유타야의 왓 푸타이사나와에서 주지승 프라 와치라얀을 체포했다. 그는 재산횡령, 직권남용, 자금세탁 등의 혐의로 체포되었다. 수사관들은 그가 사찰자금을 개인용도로 유용하기 위해 여성 공범에게 전달되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 그는 2년 넘게 허가 없이 사찰 명의로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체포 과정에서 수사관들은 숙소에 설치된 CCTV 영상에서 해당 주지스님과 여성이 성행위를 하면 장면을 발견했다. 주지승은 중앙수사국으로 이송될 예정이며, 측근으로 알려진 여성 또한 구금되었다. 뉴스출처 : Khaosod
  • 관리자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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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0]-잉어에-변태성행위한-남성-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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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어에 변태성행위한 남성 체포 경찰은 방콕의 개인 연못에 침입해 비단잉어를 이용 변태적 성행위를 한 혐의로 51세 남성을 체포했다. 연못 주인은 최근 비단잉어가 연속적으로 죽자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CCTV를 확인하다 해당 장면을 목격했다. CCTV 속 용의자는 자전거를 타고 연못에 도착한 후 옷을 벗고 연못에 들어가 비단잉어를 잡아 자위행위를 했다. 이후 경찰은 용의자를 특정하고 체포했으며 용의자는 범죄를 시인했다. 그는 처음에는 목욕을 하려고 연못에 들어갔다가 잉어를 잡아 자위행위를 했다고 밝혔고 이전에도 동일한 행위를 한 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몇 년 전에는 암컷개를 상대로 성행위를 하다 경찰에 체포되어 수감되기도 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용의자를 대상으로 동물학대, 재물손괴, 음란행위, 야간무단침입 등의 혐의를 적용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Khaosod
  • 관리자
  • 6일 전
  • 10903
[2026.09.09]-한국인-투자사기범-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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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투자사기범 체포 경찰은 후아힌에서 한국 국적 남성 안씨(67)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해당 남성은 한국에서 14건의 사기 행각을 통해 총 10억 5천바트 규모의 투자사기혐의로 수배 중이었다. 용의자는 태국 이주 후 한국인 피해자를 속여 촌부리, 펫차부리 등지에 허위 부동산 투자 사업에 투자하도록 유도했으며 이로 인한 피해액은 1억 4700만바트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용의자가 약 30년 전 말레이시아에서 태국으로 밀입국했으며 현재 태국 국적의 아내가 있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Bangkokpost 
  • 관리자
  • 6일 전
  • 197
[2026.09.08]-한국인-사기범-12명-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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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사기범 12명 체포 경찰은 사뭇쁘라깐에서 사기 용의자 13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13명에는 중국 국적 두목과 12명의 한국인 조직원이 포함되어 있다. 체포당시 인터넷 통화기기 51대, 휴대전화 20대, 컴퓨터 20대를 압수했으며 현장에는 한국어로 작성된 사기 전단지, 위조 공문서 그리고 1000여명의 한국인의 이름과 전화번호 목록이 발견되었다. 이들은 주로 검찰을 사칭하여 피해자에게 송금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6개월 전 태국에 입국했으며 단속을 피하기 위해 2개월 마다 거처를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출처 : Bangkokpost
  • 관리자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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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한국인-투자사기-용의자-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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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투자사기 용의자 체포 한국에서 100명이 넘는 피해자로부터 약 2억 5천만 바트를 사취한 "럭키 나인" 사기 조직에서 일한 남성이 태국에서 체포되었다. 용의자 임씨는 한국에서 태국으로 입국했으며 이후 인터폴 체포영장이 발부되었다. 임씨는 한국 전역에 12개 지점을 운영한 럭키나인이라는 조직의 고위 관부였다. 이들은 카지노 사업을 빌미로 투자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관들은 임씨가 지난해 9월 19일 수완나품공항을 통해 입국했으며 이미 지난해 12월 17일로 체류기간이 만료되었으며 현재 불법체류 중이라고 덧붙였다. 임씨는 태국에서의 법적 절차 후 한국으로 추방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Khaos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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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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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미-해군-링컨호,-파타야-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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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링컨호, 파타야 정박 미 해군 구축함 에이브러햄 링컨호가 지난 2일 촌부리 램차방 항구에 도착했다. 링컨호는 오는 6일까지 정박할 예정이다. 파타야시는 파타야를 방문하는 수천 명의 미 해군 장병을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이번 방문기간동안 약 5천 명의 미 해군 병력이 중동 임무를 마치고 파타야에서 휴식을 취함과 동시에 보급품을 보충할 예정이다. 이들의 방문은 비수기인 파타야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선원들은 관광, 여가활동, 레스토랑 등에서 많은 소비를 하고 있다. 뉴스출처 : Khaosod
  • 관리자
  •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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