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기념일, 주류판매 금지 유지
프라셋 태국 부총리는 태국의 종교적 전통과 관광 수요의 균형을 맞추기 위하여
주요 불교 명절 5일 동안 주류 판매는 금지하는 한편, 주요 관광지에 예외 조치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부총리는 마카부차 (2월 12일), 비사카부차 (5월 11일), 아살하 부차 (7월 10일), 사순절 시작일 (7월 11일), 사순절 종료일 (10월 7일)에
주류 판매 금지는 게속된다고 밝혔다.
다만, 여행객의 편의를 위하여 아래의 장소에서는 주류 판매가 허용된다.
- 국제공항
- 오락장소법에 따른 오락장소
- 관광지에 위치한 유흥업소
- 호텔법에 따른 호텔
- 특별행사장 (보건부장관이 지정)
다만, 오후 2시부터 5시까지의 주류 판매 금지는 변경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Khaosod